스테이블코인의 부상: 디지털 금융 신시대의 촉매제
저자: 인민대 금융기술연구소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내재 및 진화 경로
스테이블코인은 신흥 디지털 금융 도구로서, 탄생 이래로 암호 자산과 전통 금융 시스템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근본적인 사명은 가치 고정 메커니즘을 통해 낮은 변동성을 가진 디지털 가치 매개체를 제공하여, 탈중앙화 금융(DeFi)에 기여하고, 주류 결제, 정산, 자금 조달 등 전통 금융 장면에 통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딜로이트의 보고서 《2025: 결제 스테이블코인 원년》에 따르면, 결제형 스테이블코인(Payment Stablecoin, PSC)은 "1:1 법정 통화 준비금을 기반으로 하며, 즉시 환매 능력을 갖추고, 법적으로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 디지털 통화"입니다. 이러한 자산 형태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암호 자산 시장에서 필수적인 거래 중개자로 자리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차적으로 국경 간 결제, 공급망 정산 등 실물 경제 분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롤란드 베르거는 스테이블코인을 "블록체인 분산 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고신뢰 자산에 고정되고, 낮은 변동성과 높은 투명성을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 가치 단위"로 정의하며, 그 탈중앙화 및 프로그래머블 속성이 글로벌 자금 흐름에 가져오는 잠재적 재구성 힘을 강조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전통 통화와 디지털 기술의 장점을 융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에 거래를 기록하고, 현금,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을 통해 가치를 고정하여 높은 투명성, 낮은 중개 비용 및 높은 자금 흐름 속도를 실현하며, 신흥 시장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담보 모델과 가치 유지 방식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법정 통화 담보형(현금, 단기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을 1:1 비율 또는 초과 담보로 지원), 암호 자산 담보형(암호 자산의 초과 담보를 통해 고정을 유지) 및 알고리즘형(실제 자산 담보에 의존하지 않고, 수요와 공급 알고리즘을 통해 고정을 조절). 표 1은 세 가지 모델과 그 위험 사례를 비교합니다:
롤란드 베르거와 딜로이트의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기술이 세 가지 단계로 진화해 왔음을 지적합니다:
첫 번째 단계: 거래 매개체 기능(2015-2020). 이 단계의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암호 자산 거래소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래 쌍의 헤지 및 자금 정산 도구로 사용됩니다.
두 번째 단계: 결제 및 정산 기반 시설(2021-2024). 체인 상의 기술 최적화와 함께,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결제, 공급망 정산 등 장면에서 실제로 적용되기 시작합니다. 롤란드 베르거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체인의 초기 버전에서 USDC의 국경 간 송금 비용은 평균 12달러/건이었고, 도착 시간은 약 10분이었으나, Base 체인 최적화 이후 현재 비용은 0.01달러/건으로 줄어들고, 도착 시간은 5초로 단축되었습니다.
세 번째 단계: 금융 시스템 통합(2025-현재). 2025년부터 스테이블코인은 점차 주류 금융 기반 시설에 통합되어, 기관 간 자금 배분, 기업 재무 정산, 국경 간 무역 결제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중요한 가치는 법정 통화에 고정하고 변동성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블성이 가져오는 금융 혁신 잠재력에도 있습니다. 스마트 계약과 결합하여, 스테이블코인은 조건부 결제, 자금 관리, 분할 정산 등의 기능을 지원하여 금융 상품을 정적 계약에서 동적 자금 흐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기여합니다.
글로벌 시장 구조와 전통 은행의 충격
지난 5년 동안 스테이블코인은 주변 도구에서 주류 금융 기반 시설로 도약했습니다. 베인, 롤란드 베르거 및 딜로이트(2025)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유통 시가 총액은 2019년 20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다가 2025년 초 200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2025년까지 USDT(테더)와 USDC(서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8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테더는 주로 신흥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준비 자산 중 미국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 규모는 1160억 달러에 달하고, 이는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58%를 차지합니다. USDC는 규정 준수 및 투명성의 장점으로 유럽연합, 싱가포르 등 선진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준비금은 500억 달러를 초과합니다.

지역 분포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신흥 시장과 고인플레이션 경제에서 특히 두드러진 수용성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터키에서는 자국 통화 리라가 지속적으로 평가절하됨에 따라, 주민들이 스테이블코인(주로 USDT)을 통해 자산 가치를 보존하고 국경 간 결제를 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USDT 보유자가 해당 국가 총 인구의 34%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유사한 현상은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등에서도 나타나며, 이들 국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수신한 송금 금액이 크게 증가하고, 나이지리아는 2024년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수신한 국경 간 송금 총액이 2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해당 국가의 송금 총액의 30%를 초과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빠른 발전은 전통 은행 시스템에 시스템적 도전을 안겨주고 있으며, 특히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측면에서 두드러집니다: 첫째, 예금 유출.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비관리 계좌는 대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점차적으로 본래 은행의 당좌 및 저축 예금을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둘째, 결제 사업 수익의 압박. 스테이블코인의 낮은 비용과 높은 효율성은 SWIFT 등 전통 결제 채널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추정에 따르면, 이는 은행의 연간 수수료 수익 약 300억 달러를 잠식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대응 전략은 주로 스테이블코인을 자발적으로 출시하고, 체인 상 정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협력하는 것입니다.

생태계 참여자 및 수익 모델 분석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참여자는 발행 기관으로, 그 상업 모델과 준비 관리 방식은 스테이블코인의 신뢰성과 시장 수용도를 직접적으로 결정합니다. 2025년 초까지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USDT)와 서클(USDC)을 중심으로 한 쌍두체제 구조를 형성하였습니다. 그 수익 모델은 주로 다음 몇 가지 측면에서 발생합니다: 첫째, 준비 자산 수익. 발행자가 보유한 대규모 미국 국채, 환매 계약, 예금 등의 자산은 상당한 이자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더의 경우 2024년 미국 국채 및 동등 자산 투자 수익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여, 그 핵심 수익원이 되었습니다. 둘째, 수수료 및 거래 수수료. 셋째, 협력 생태계 수익. 결제 플랫폼, 은행, 지갑 서비스 제공자와의 협력을 통해 형성된 생태계 수수료 및 정산 분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수익 모델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준비 자산의 안전성, 시장 신뢰도 및 규제 환경 변화에 크게 의존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관리자는 준비 자산, 체인 상 자산 및 최종 사용자 간의 연결 역할을 수행하며,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 자산 관리, 자산 안전 및 높은 유동성 보장; 체인 상 자산 관리 및 키 관리 서비스 제공; 결제 네트워크, 상인 정산, 정산 서비스 지원. 전통 금융 기관은 이 단계에서 점차적으로 깊이 참여하여, 스테이블코인이 자사 비즈니스에 미치는 충격을 헤지하고, 동시에 산업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는 점차 "다층 협력 + 미세 이익 고빈도"의 수익 구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록 준비 자산 수익이 여전히 발행자의 핵심 이익 원천이지만, 규제가 강화되고, 규정 준수 비용이 증가하며, 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예: 전통 은행의 진입), 향후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수익 모델은 세 가지 주요 도전에 직면할 것입니다:
첫째, 금리 차 축소. 준비 자산 수익의 변동성과 금리 하락 주기는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공간을 압축할 것입니다. 둘째, 규정 준수 비용 상승. 예를 들어, 유럽연합의 《암호 자산 시장 법안》(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 MiCA)은 매월 CPA 인증 및 준비금 일일 공개 요구 사항을 통해 운영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셋째, 생태계 점유율 압박. 은행과 결제 대기업이 자사 스테이블코인 및 체인 상 정산 솔루션을 출시하여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수익 모델은 단순한 준비 이자 논리에서 데이터 가치 증대, 생태계 협력 및 금융 혁신의 다원적 모델로 전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요 위험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위험은 다음 네 가지 측면에서 나타납니다: 첫째, 탈고 및 유동성 위험. 준비 자산이 평가절하되거나 유동성이 긴장할 경우, 탈고 및 대규모 환매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금융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둘째, 기술 안전 위험. 블록체인 및 스마트 계약에 의존하는 스테이블코인은 해커 공격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4년의 크로스 체인 브릿지 취약점 사건은 18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하며, 심각한 안전 사고로 기록되었습니다. 셋째, 인출 및 시장 충격. 준비 구조가 불투명할 경우, 공포나 소문으로 인해 환매潮이 촉발될 수 있습니다. 2023년 USDC는 실리콘밸리 은행 사건으로 인해 하루에 38억 달러가 환매되었고, 가격은 한때 0.87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넷째, 규제 차익 거래. 각국의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발행자는 회색 지대를 이용하여 규제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테더는 준비 자산 중 상업 어음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여러 국가에서 규제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거버넌스가 단계적으로 추진되어 "규제 층 --- 금융 기관 --- 기술 층"의 다차원 협력 방어 체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글로벌 규제 기준 통일을 추진하고, 준비 자산 공개, 국경 간 데이터 공유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해야 합니다(유럽연합 MiCA, 영국 FCA 규제 샌드박스 경험 참조). 금융 기관 측면에서는, 상업 은행이 자발적인 스테이블코인(예: JPM Coin)을 통해 예금 유출 위험을 방어하고 동시에 체인 상 정산 혁신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결제 플랫폼(예: Visa)도 스테이블코인 정산 층을 통합하여 국경 간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스마트 계약의 제3자 감사 강화, 크로스 체인 브릿지 보험 메커니즘 구축; MEV(최대 추출 가치) 프로토콜 개발을 촉진하여 체인 상 거래 전처리 및 조작 위험을 방지해야 합니다.

글로벌 규제 동향
스테이블코인의 빠른 발전은 글로벌 규제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각국은 금융 혁신을 장려하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이후, 미국, 유럽연합,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은 잇따라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하여 준비 관리, 발행 자격 및 정보 공개 등 핵심 단계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등 기관은 규제가 명확한 것이 스테이블코인이 주변에서 주류 금융 시스템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조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미국 GENIUS 법안
미국은 글로벌 금융 혁신의 중심으로서, 그 규제 경로는 모범 사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심의 중인 《GENIUS 법안》(General Examination of New Issuance of United Stablecoins Act)은 전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기준을 통일하고, 주 및 연방 규제의 단편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발행 자격: 비은행 기관 및 은행 자회사가 발행할 수 있으며, 규모가 100억 달러를 초과할 경우 연방 승인이 필요합니다. 2. 준비 요구 사항: 100% 고유동성 자산(미국 국채 ≥ 80%), 월간 감사. 3. 환급 및 공개: T+1 환급, 강제 월간 CPA 보고, 시범적으로 실시간 공개. 4. 규제 소속: OCC가 전국 발행자를 규제하며, 주 면허 승인 권한을 보유합니다. 그러나 주 및 연방 권한 충돌, 준비 투명성 논란,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등에서 도전이 있으며, 이는 산업계의 혁신 제한 및 규제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2)유럽연합 MiCA 프레임워크
유럽연합의 《암호 자산 시장 법안》(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 MiCA)은 2024년부터 시행되며, 전체 생애 주기 규제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주요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발행자는 면허를 보유한 신용 또는 결제 기관이어야 합니다; 둘째, 준비 자산은 고유동성이어야 하며, 매일 감사받아야 합니다; 셋째, 실시간으로 준비금을 공개해야 하며, 위반 시 퇴출될 수 있습니다(테더는 일부 플랫폼에서 하차되었습니다). MiCA 모델은 산업의 투명화 및 규범화를 성공적으로 촉진했지만, 산업 진입 장벽을 상당히 높였습니다.
(3)아시아 및 중동 시범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 경제체는 "규제 샌드박스 + 유연한 규제" 경로를 선택하여 스테이블코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MAS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준비 자산을 AAA 등급 자산으로 주로 보유하고, 월간 정보 공개 및 환급 약속을 수용하도록 요구합니다. 금융 혁신과 규제가 동반하여 추진되는 것을 중점적으로 장려합니다. 아랍에미리트 중앙은행 정책은 상업 은행이 AED 스테이블코인을 시범적으로 발행하도록 승인하여, 현지 소매 결제 장면에서 사용하고,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의 소비 결제 및 소규모 금융 분야 응용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경험은 규제 초기 단계에서 단계별, 분야별 시범을 통해 혁신 발전과 위험 통제를 균형 있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래 발전 경로 및 전략적 시사점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암호 자산 거래의 보조 도구에서 글로벌 금융 기반 시설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진화하고 있으며, 결제 시스템, 국경 간 자금 흐름, 은행 업무 및 통화 정책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미래가 기술 혁신, 규제 완비 및 금융 시스템 적응력의 공동 추진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며, 기업 결제, 국경 간 정산, 공급망 금융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응용이 가속화되어, 낮은 비용과 높은 효율성의 장점을 통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규제 시스템이 점차 완비됨에 따라, 준비 및 투명성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는 스테이블코인은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며, 산업의 규정 준수 과정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동시에 스테이블코인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와 상호 운용성을 실현하여, 글로벌 결제 및 정산 기능을 공동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술 표준화 및 준비 투명화의 발전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완전히 통합되는 것을 촉진할 것입니다.
그러나 스테이블코인의 발전은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편으로,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및 금융 서비스 혁신 능력은 강력한 규제로 제한되며, 혁신과 안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각국 규제의 주요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그 효율적인 결제와 초단위 정산은 국경 간 결제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 위험의 전파 속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이 대규모로 달러 자산에 고정됨에 따라 "디지털 달러화"가 심화되고, 신흥 시장의 자국 통화 안정성과 통화 정책 독립성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등 신흥 경제체에 대해 스테이블코인의 발전은 세 가지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첫째, 국경 간 전자 상거래, 지역 무역 및 오프쇼어 정산 등 폐쇄된 장면에서 선행 시범을 통해 경험을 축적해야 합니다; 둘째, 기술과 규정 준수를 동시에 추진하여, 준비 투명성과 체인 상 안전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위안화와 통제 가능한 스테이블코인의 상호 통신 및 상호 인정을 촉진해야 합니다; 셋째, BIS, IMF 등 글로벌 거버넌스 메커니즘에 적극 참여하여, 디지털 금융 규칙 제정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더 많은 개발도상국의 이익과 발언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